1958 · War, Drama, Action · 167 min · ★ 6.8
1938년 독일의 바바리안. 크리스찬(Christian Diestl: 말론 브란도 분)과 마가렛(Margaret Freemantle: 바바라 허쉬 분)은 새해를 맞이하는 흥분에 들 떠 파티를 즐긴다. 그러나 이 자리에서 히틀러에 대한 충성의 다짐이 나오자 미국인인 마가렛은 이에 반감을 품고 이 일로 인해 크리스찬과 싸우고 헤어진다. 드디어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, 크리스찬은 독일군 장교가 되어 전쟁터로 향하고, 마가렛의 애인이자 브로드웨이의 톱 스타인 마이클(Michael Whiteacre: 딘 마틴 분)은 마가렛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군에 지원한다. 이때 징병소에서 마이클을 만난 애크맨(Noah Ackerman: 몽고메리 크리프트 분)은 그와 친구가 되고 냉혹한 훈련소의 생존 경쟁을 이겨내며 함께 전쟁터로 향한다. 북 아프리카의 영국군 진영. 독일군의 기습공격으로 영국군은 모두 살상되고, 이 작전에 함께 참가한 크리스찬은 포로마저 용납하지 않는 잔인한 살상을 통해 첫 회의를 느낀다. 그 후 크리스찬은 유럽으로 재배치되고, 유태인들을 찾는 일을 맡으며, 또 다시 자신의 이상과는 다른 이 전쟁에 대한 회의를 느낀다. 그 후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고 연합군과의
말론 브란도, 몽고메리 클리프트, 딘 마틴, 호프 랭, Barbara Rush, May Brit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