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 · 범죄, 스릴러, 액션 · 96 min · ★ 6.9
미국 인종차별 역사의 중요한 해로 남은 1992년. 로드니 킹 사건 평결 이후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던 머서에게 시련이 닥친다. 또 다른 아빠와 아들이 머서의 아들이 일하는 공장에서 강도를 계획한 것. 1992년 격동의 LA, 두 부자의 운명이 엇갈린다.
타이리스 깁슨, 스콧 이스트우드, 레이 리오타, 딜런 아널드, Олег Тактаров, Clé Bennet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