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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· 스릴러, 범죄, 드라마, 미스터리 · 110 min · ★ 6.7
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.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…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!
백윤식, 성동일, 배종옥, 손종학, 김혜인, 조달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