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 · 역사, 드라마, 전쟁 · 117 min · ★ 7
미국 사진작가 리 밀러의 이야기를 다룬다. 나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카메라를 든 밀러는 여성 특파원이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2차 대전의 가장 중요한 사진들을 기록했다. 영화는 우리에게 밀러와 같이 남성 중심의 영역에 뛰어든 용감한 여성들을 생생히 상기시킨다. 그들이 치른 큰 희생은 지금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꿔 놨다. 엘런 큐라스의 이 데뷔작에서 마리옹 코티아르, 앤드리아 라이즈버러,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뛰어난 연기를 펼친다.
케이트 윈슬렛, 앤디 샘버그, 알렉산더 스카스가드, 마리옹 꼬띠아르, 안드레아 라이즈보로, 노에미 메를랑